作词 : 석병관 作曲 : 석병관/서우석/윤민영/박종석/손진욱 꿈에 젖은 흰 조각들이 구름처럼 흘러간 순간 텅 빈 하늘 안에 새겨져 지나간 네 흔적들이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잊혀진 네 추억들을 기억하며 아직 난 널 기다려 희미해진 너의 기억이 별빛처럼 빛나는 순간 끝내 식어버린 그리움에서 다시 제자리로 가려 해 지나간 네 흔적들이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잊혀진 내 추억들을 기억하며 아직 난 널 기다려 지나간 네 흔적들이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잊혀진 내 추억들을 기억하며 아직 난 널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