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형석 作曲 : 이형석/김태건 널 배웅하는 이 길이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고 그대를 보내는 이곳에 또 서서 멍하니 바라봐 돌아봐 돌아봐줘 그래야 살아 그래야 또 견뎌 이 시간 끝나는 동안 혹시 울고 있나요 그대 뒷모습만 봐도 알잖아 시리던 이 계절이 지날 때쯤 그땐 네가 다시 따뜻해지길 널 배웅하는 이 길이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고 그대를 보내는 이곳에 또 서서 멍하니 바라봐 돌아봐 돌아봐줘 그래야 살아 그래야 또 견뎌 이 시간 끝나는 동안 혹시 울고 있나요 그대 뒷모습만 봐도 알잖아 시리던 이 계절이 지날 때쯤 그땐 네가 다시 따뜻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