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성재 作曲 : 성재 헤어졌다는 네소식에 가슴이 뛰어 나쁜 생각이겠지만 한참 동안 기다려왔어 너는 알까 오래전에 널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내 마음은 너를 향했어 이젠 네게 가도 되겠니 보고 싶은데 정말 안되니 단 하루라도 널 안고 싶어 한 걸음만 다가가면 닿을 것 같은데 꼭 너의 그 손을 잡고 싶은데 너의 미소에 내가 괜히 더 웃게 되고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며칠 밤을 설치기도 했어 보고 싶은데 정말 안되니 단 하루라도 널 안고 싶어 한 걸음만 다가가면 닿을 것 같은데 꼭 너의 그 손을 잡고 싶은데 아닌 척하는 나를 들킬까 맘에도 없는 소리만 해 사랑한다고 네게 고백한다면 우리 이대로 멀어질까 혹시 네가 나를 받아줄까 지켜보는 건 너무 힘든걸 얼마나 바랬던 너였는데 돌아서는 널 붙잡고 나 말하고 싶어 오랫동안 너를 기다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