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미뮤 作曲 : Iamdl 먼 길 혼자서서 넌 외롭진 않았니 소식없는 답답함에 지쳤을까 매일매일 버텨냈던 마치 하루가 일년같았던 내가 그랬듯 너도 혹시 그럴까 맘이 우울해 미안해 괜히 이젠 서둘진 않을게 나 전부인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참 늦었지 이제서야 하는 말 힘이 되줄게 늘 곁에 머물러 네 숨이 되줄게 이 자리에서 몇년이 걸리든 넌 괜찮다고 했어 그때 그 말 아직도 맘속에 울려 과분한 마음 잊을 수 없어 진심을 담아 전할게 네가 내 전부여서 할 수 있는 말이 있어 꼭 약속해 이젠 같이 걷자고 위로 해줄게 널 곁에 머물러 늘 기댈 수 있게 이 자리에서 위로 해줄게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