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ayanah 作曲 : Mayanah 한없이 쏟아지는 저 햇살은 언제나 날 비추죠 창가에 기대어 본 저 별은 누군가의 손으로 빚어졌겠죠? 파도처럼 요동치는 내 마음 한 편에 자리잡은 그 곳을 (바라고 있죠) 나도 모르게 그 곳을 바라죠 천국에는 그대가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그댈 만나겠죠 함께 마주보면 말이 필요 없어요 수없이 쏟아지는 저 유성들도 그대에게 노래하죠 수면에 반짝이는 여린 물결도 그댈 위해 오늘도 춤을 추죠 험난하고 기나긴 여정을 마치면 그대의 품으로 (돌아가겠죠) 나도 모르게 그 곳을 바라죠 천국에는 그대가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그대를 보겠죠 언제까지나 그대와 영원히 함께 자수처럼 놓인 저기 별들은 누군가의 손으로 빚어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