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용수/만쥬 作曲 : 최용수 추석 연휴 전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 Xx에스 라디오 피디래 시그널송을 만들어 달래 돈은 많이 못 주지만 잘좀 해 달래 수정 두 번 세 번 저리 갔다 돌아 왔다 반복 점점 이 노래는 지구를 떠나려 하고 이건 아냐 난 녹음 믹싱을 믹싱을 미루자 했지만 그냥 진행하래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만만만만만마안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녹음 세션 믹싱비 다 합해서 60만원 60만원 피디는 말 했지 괜찮은지 잘 모르겠대 어쩌란거니 그래도 난 시안을 몇개더 만들어 줬지 그러나 그러나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만만만만만마안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녹음 세션 믹싱비 다 합해서 60만원 60만원 Pd said 계약한적도 없는데 왜이러니 게다가 지출증빙 그거 전부 만들어낼 수 있잖아 세상에 누굴 거지로 아세요 60만원 받겠다고 그짓까지 하겠어요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만만만만만마안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60만원 녹음 세션 믹싱비 다 합해서 60만원 6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