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주영/한나 作曲 : 주영/OneTop 어떤 말을 해야 네 맘에 닿을까 오늘도 네 생각에 하룰 보내 니가 없는 오늘은 또 내일이 되고 늘 그렇듯 공허하겠지 사랑을 말하지 못했어 표현이 서툴러서 널 외롭게 해서 미안해 이 노랠 들었으면 좋겠어 그때 말하지 못한 내 맘 전할 수만 있다면 언젠가 니가 날 떠올릴 때 마음에 그리운 사람이 나이길 사랑을 말하지 못 했어 항상 느린 나였잖아 널 붙잡지 못해 미안해 이 노랠 들었으면 좋겠어 그때 말하지 못한 내 맘 전할 수만 있다면 언젠가 니가 날 떠올릴 때 좋은 기억만으로 기억 됐음 좋겠어 내겐 그뿐이라 니가 행복하길 바랬어 난 못하잖아 널 사랑해주는 그 사람 그만 널 잊어 볼께 이젠 이 노랠 들었으면 좋겠어 전할 수만 있다면 언젠가 니가 날 떠올릴 때 마음에 그리운 사람이 나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