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승희 作曲 : 현욱 하나 둘 무거운 기억은 줄이고 혼자 있는 새벽에 누군가를 정리해 시작은 멀어져 똑같은 느낌만 매력 없이 돌고 도는데 편한 느낌 반 아니 외로운 걸까 알 수 없는 나 말랑했던 맘 그냥 건조한 인사 매일 굳어가 사랑이란 말 하늘을 날아 투명해진 눈물로 모두 조각나 엉킨 순서만 풀다가 난 지쳐가 약속은 뜸하고 인사도 가볍게 무난한 게 좋은가 생기 없는 대화만 안전한 불안과 더 친한 우리 둘 흔들리는 손을 잠시 놔 뜨겁지 않아 매일 식어가니까 더는 참지 마 뭐가 다르고 같은 이율 찾아도 변하지 않아 사랑이란 말 하늘을 날아 투명해진 눈물로 모두 조각나 엉킨 순서만 풀다가 난 지쳐가 말없이 다 구겨진 종이 같아 시간이 너무 길었나 힘들고 어려운 남들처럼 사랑이란 말 하늘을 날아 투명해진 눈물로 모두 조각나 엉킨 순서만 풀다가 난 지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