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BULGOGIDISCO 作词 : 李俊奎 웃음이 넘쳐나는 하루 거짓이었고 오늘따라 발걸음 가벼워 늘 그렇듯 아무렇지 않고 다 괜찮은 척 늘 그렇게 웃고 떠들었어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맘 편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눈물도 말라가는 하루 가뭄이 왔고 오늘따라 갈 곳 하나 없어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맘 편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서늘한 바람 다스한 온도 뒤섞인 나의 미소 갈 곳을 잃은 나의 두 팔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맘 편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맘 편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잊은 줄 알았는데 잊은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