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병걸 作曲 : 신웅 가지를 떠난 잎새는 바람이 데려 가지만 이대로 우리 떠나면 어디서 다시 만나리 추억 같은 가로등만 홀로선 골목 저 끝에 술 취한 사내 하나 나처럼 밤이 늦었네 사람아 어쩌다 길을 잃었나 그 사연 알 수 없지만 이제는 믿지 말아요 사랑의 약속 같은 건 가지를 떠난 잎새는 바람이 데려 가지만 이대로 우리 떠나면 어디서 다시 만나리 추억 같은 가로등만 홀로선 골목 저 끝에 술 취한 사내 하나 나처럼 밤이 늦었네 사람아 어쩌다 길을 잃었나 그 사연 알 수 없지만 이제는 믿지 말아요 사랑의 약속 같은 건 사랑의 약속 같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