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OSMOS 作曲 : COSMOS 어디로 가야하나 물을 때 네 앞을 바라보라 말하네 폭풍 속 쓸려간 그 거리에 네 발길 닿는 곳을 따르게 보름달 떠 비치는 하늘에 난 그림자 그리는 네 발 아래 길 잃은 슬픈 새는 남몰래 기름과 연길 타고 나르네 나 새가 되어 날아오를 때 눈물로 젖은 배겔 숨겼네 날개와 잠자리는 어느새 검은 재 되어 멀리 날리네 나 바라볼 수 없는 사랑을 누구나 말하고 알고 싶지않았던 외로움이 매일 날 지키네 보름달 떠 비치는 하늘에 그림자 그리는 네 발 아래 길 잃은 슬픈 새는 남몰래 기름과 연길 타고 나르네 나 새가 되어 날아오를 때 눈물로 젖은 배겔 숨겼네 날개와 잠자리는 어느새 검은 재 되어 멀리 날리네 보름달 떠 비치는 하늘에 난 그림자 그리는 네 발 아래 길 잃은 슬픈 새는 남몰래 기름과 연길 타고 나르네 나 새가 되어 날아오를래 눈물로 젖은 배겔 숨길래 날개와 잠자리는 어느새 검은 재 되어 멀리 날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