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형석 作曲 : 이형석/김경민 우리 담겨있던 사진들을 모두 태워버려 기억하나까지도 모두 다 지워버려 이제 그만 보내야 하는데 너무 잘 아는데 왜 또 주저앉아 있는지 또 무슨 미련 남은 건지 이제는 눈물도 마른 줄 알았어 그리워할 힘조차도 남아있지 않아서 그렇게 잊혀간 줄 알았어우리 담겨있던 사진들을 모두 태워버려 기억하나까지도 모두 다 지워버려 이제 그만 보내야 하는데 너무 잘 아는데 왜 또 주저앉아 있는지 또 무슨 미련 남은 건지 이제는 눈물도 마른 줄 알았어 그리워할 힘조차도 남아있지 않아서 그렇게 잊혀간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