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Noma 作曲 : Noma 안녕히 주무셨나요 식사는 맛나게 하셨나요 손목은 여전히 시리나요 하루 종일 별일은 없었나요 날짜 지난 약은 버리세요 쓰지 않는 저 종이백들도 파마약은 좋은걸 쓰세요 무릎이 아플땐 택시를 타세요 걱정하는 말에 짜증이 나고 스치는 고마움에 눈물나죠 보고싶은 마음에 전화를 걸지만 미안한 마음에 화를 내고 말았죠 혼자 식사하기 외로우시죠 잠들기전 눈물 지으시나요 엄마 그래도 오래만 오래만 건강히 오래만 살아주세요 걱정하는 말에 짜증이 나고 스치는 고마움에 눈물나죠 보고싶은 마음에 전화를 걸지만 미안한 마음에 화를 내고 말았죠 미안해요 고마워요 살아계심에 내 곁에 있음에 그저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죠 사랑해요 고마워요 살아계심에 내 곁에 있음에 그저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죠 살아계심에 내 곁에 있음에 그저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