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원민 作曲 : 권순범 오늘도 평소와 같은 아침 맞이해 들어오는 햇살 여전히 같은데 하지만 내 방 공기는 평소와는 다른 차가움 설레는 바람이 느껴지네 가을바람 아직 완연한 가을은 아니지만 지금의 네가 좋아 조금 어색한 듯 불어오는 가을바람 열린 창문 틈 노크 없이 들어오는 지금 다시 시작된 그때의 기억 지난 너의 추억들 모두 떠오른 그날의 홀로 걷던 산책길 저녁 하늘 노을 스며든 그 계절을 더 이상 외로움보다는 나는 나와의 대화를 달이 떠오른 그때 시작하네 가을바람 아직 완연한 가을은 아니지만 지금의 네가 좋아 조금 어색한 듯 불어오는 가을바람 열린 창문 틈 노크 없이 들어오는 지금 다시 시작된 그때의 기억 지난 너의 추억들 모두 언젠가 내가 느꼈던 그 바람이 지금 내게 불어와 가을바람을 적시네 10월 작년에 만났던 그 계절이 다시 우리에게 오고 있네 가을바람 아직 완연한 가을은 아니지만 지금의 네가 좋아 조금 어색한 듯 불어오는 가을바람 열린 창문 틈 노크 없이 들어오는 지금 다시 시작된 그때의 기억 지난 너의 추억들 모두 가을바람 아직 완연한 가을은 아니지만 지금의 네가 좋아 조금 어색한 듯 불어오는 가을바람 열린 창문 틈 노크 없이 들어오는 지금 다시 시작된 그때의 기억 지난 너의 추억들 모두 가을바람 가을바람 가을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