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뭉클 作曲 : 뭉클 문득 어떤 노래가 들려오면 하염없이 울고 싶어질 때가 있어 그 날에 함께 했던 사람들 그 옛날 느꼈던 감정까지 단숨에 몰려와 하나씩 감추려 애썼던 어떤 그리움에 이제는 누구도 꺼내보지 않는 그 시절 그 날을 서성이네 한참이나 멍하고 말았지 그건 결코 슬퍼서가 아니야 시간이 흐르고 또 지금이 과거가 되고야 말았을 때 그때도 지금이 그리워 지나간 오늘을 서성거린다면 잠깐만이라도 나의 추억 쉴 수 있게 오늘은 조금 더 웃자 웃자 후에도 지금이 그리워 지나간 오늘을 서성거린다면 잠깐만이라도 나의 추억 쉴 수 있게 오늘은 조금 더 웃자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