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뭉클 [00:01.00] 作曲 : 뭉클 [00:19.44]태양을 동경한 한 소년이 있었네 [00:26.15] [00:27.44]하루가 멀다 하고 태양만 바라봤네 [00:33.69] [00:35.65]시간이 지날수록 [00:38.21] [00:38.71]그 마음은 깊어졌고 [00:42.07] [00:43.95]닿지 않는 저 하늘을 [00:47.47]원망하고 원망했네 [00:49.82] [01:09.05]어리석은 소년을 구름은 걱정했네 [01:14.90] [01:17.27]그렇게 바라만 보다간 [01:20.53]네 눈이 멀어버릴 거야 [01:23.21] [01:25.34]소년은 구름이 자신의 [01:29.00]진심을 몰라준다며 [01:31.62] [01:34.18]아무 말도 듣지 않고 [01:37.07]그 구름까지 원망했네 [01:39.80] [01:42.13]아아 왜 아무도 [01:45.33]내 아픔을 알지 못하고 [01:48.97] [01:50.86]자꾸 그만하라 하는 거야 [01:55.33] [01:58.96]아아 그 누구도 [02:01.31] [02:02.02]내 아픔을 몰라준대도 [02:05.52] [02:07.22]내 마음은 변하지 않으리 [02:10.94] [02:48.35]어느덧 소년은 키다리 [02:51.74]청년이 되어있었고 [02:54.49] [02:56.55]태양과 가까워졌지만 [03:00.00]여전히 닿을 수 없었지 [03:03.27] [03:04.78]사랑은 욕심으로 [03:07.86] [03:08.72]욕심은 집착으로 [03:11.63] [03:12.32]그 집착은 걷잡을 수 없는 증오로 [03:20.96] [03:22.40]그 모습을 바꿔가며 [03:25.83] [03:26.37]그를 삼키고 있었네 [03:29.72] [03:30.43]그를 삼키고 있었네 [03:34.10] [03:35.13]삼키고 있었네 [03:38.39] [03:39.39]삼키고 있었네 [03:42.66] [03:43.47]삼키고 있었네 [03:46.75] [03:47.52]삼키고 있었네 [03:50.85] [03:51.70]삼키고 있었네 [03:54.80] [03:58.78]두 눈이 멀어버린 [04:00.78]그는 무엇도 볼 수 없었고 [04:04.78] [04:07.19]그의 곁엔 아무도 없었네 [04:10.72] [04:15.64]그의 곁엔 아무도 없었네 [04:19.06] [04:23.87]그의 곁엔 아무도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