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현욱 作曲 : 이현욱 1. 아주 오래전 얘기들이지 아주 오래된 모습들이지 내 모든 것을 주었던 그때 너를 이제 바라볼 뿐이지 그렇게 하루 지내다 보면 쉽사리 식을 줄 알았는데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니 모습이 지워지지 않아 잊혀지지 않아 *찬란했던 나의 기억이 아름다웠던 그 시절이 참 좋았었구나 참 사랑했구나 모든 날이 니가 있어 행복했다 2.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도 여전히 나는 니 안에 있어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장면들이 지워지지 않아 잊혀지지 않아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