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erryklyn 作曲 : Berryklyn 잘 지냈니 그 동안 아픈 덴 없이 하루를 보내니 괜찮아 시간이란 아픔마저도 잊혀지더라 이 계절은 다시 너를 불러 하나의 추억 또 다른 이별 덤덤하게 이 온도를 느껴 너와 내가 함께한 이 계절 시간이 널 데려간대도 이 계절에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 온기까지도 기억할게 잊혀지지 않게 이 계절이 또 찾아온다면 마음속에 담은 보고 싶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미련하게 담아뒀던 너와 나의 계절 이 계절은 다시 너를 찾아 너만을 기억하고 있다고 덤덤하게 그 이별을 느껴 너와 내가 멀어지던 계절 시간이 널 데려간대도 이 계절에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 온기까지도 기억할게 넌 잊었겠지만 이 계절이 또 찾아온다면 마음속에 담은 그리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바보처럼 담아뒀던 너와 나의 시간은 이제 없겠지만 이 계절에 나는 너를 떠올리고 있어 잘 지내 이젠 안녕 기억해줘 너와 나의 그 계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