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동수 作曲 : 박동수 이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너무나도 지쳐있는 걸 힘들게 살아온 날들이었어 이젠 조용히 쉬고 싶어 아무 말 없이 널 멀리했지 슬퍼했던 내 모습 싫어 추억 속에 남아있는 날 이대로 지워야 하나 다시 다가올 내일을 위해 잃어버린 날 찾아야 해 지난 날에 힘든 기억 잊어버리고 내일에 날 찾아야 해 돌아올 수 없나 그대여 떠나버린 날 용서해줘 잎이 없는 나의 모습에 앙상한 가지 잎이 되어줘 돌아올 수 없나 그대여 떠나버린 날 용서해줘 잎이 없는 나의 모습에 앙상한 가지 잎이 되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