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Kimmaster 作曲 : Kimmaster 왜 하필 그 자리에 그대 밖에 없는지 나 자꾸 그대 두 눈 쳐다보게 돼 그저 그런 사람 만난 적도 있었지만 오늘 이런 내 맘 이해 할 수 없어 먼 훗날 다시 만난대도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그대 날 그리워해도 나를 이제 그대 잊고 살아줘 이렇게 비가 오잖아 이렇게 바람 불잖아 내 맘도 바람에 날려 끝없이 푸르던 나무 잎들도 저 햇살이 묻혀 빨간 드레스 사라져 먼 훗날 다시 만난대도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그대 날 그리워해도 나를 이제 그대 잊고 살아줘 이렇게 비가 오잖아 이렇게 바람 불잖아 내 맘도 바람에 날려 끝없이 푸르던 나무 잎들도 저 햇살이 묻혀 빨간 드레스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