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6100 作词 : P. Cassady 영감이 오질 않아 한국에 갇힌채로 올해 상반기를 보냈지 할 일이 너무 많아 궁금해 나는 어떻게 하반기를 보낼지 가사를 쓰고있지 보다시피 내 꿈은 꽃, 아직 못다핀 성공은 내 먹이 Bon Appetite! ‘마침내 해냈지 도움 하나 없이’ 라고 말하기엔 내겐 너무 소중한 사람이 좀 많아 그런 거짓말 하기엔 난 이제 꽤 컸지 그들께 감사해란 근본적인 말을 뱉고 난뒤 거울을 봤지 좀 우울한 아침에 영향을 받은듯 작아진 나의 자아 ****! 지금의 난 못뜨면 양아치 부모님 등골 싹 빼먹은 놈 똑똑한 척하는 싹수없는 놈 아무런 여자랑 섹스하는 놈 재수없는 놈 금수저인 놈 검머외 주제에 깝치는 놈 선민의식이 좀 넘치는 놈 세상 바꾸겠다 설치는 놈 재수없는 놈 금수저인 놈 True! But 내 마음만큼은 달랐지 좌와 우 흑과 백으로 갈라진 이 땅에 조화를 가져오기를 갈망했지 Woodstock 정신을 난 닮았지 물론 변할 순 없겠지 하루아침엔 어느덧 이 환경에 나를 맞추네 겁 없던 내가 점점 나약해지네 And I hate that **** but I can’t change it 물 흐르면 변하는게 곧 자연이기에 좀 느리게 속도를 낮춰 나의 비행 I need to look around yeah I need to look around uh 물 흐르면 변하는게 곧 자연이기에 좀 느리게 속도를 낮춰 나의 비행 I need to look around yeah I need to look around uh 요즘엔 하루종일 고민해 이 사회가 필요한게 변화인지 아님 이 밖의 사회에서 바뀐 내가 이 사회에 정말로 필요한건지 I mean who am I to change how it has been? 아무리 외쳐봤자지 허공에 대고 부르짖는 Howl 이지 Allen Ginsberg **** 존나 실없지 한명도 없지 알아듣는 이 나 같아도 어려운 랩 듣느니 염따 형 노래나 듣겠다 씨빠꺼 대체 내 노래 왜 들어 씨발 꺼 이제 너넨 이 곡이 디스인지 아님 리스펙인지를 서로 논하지 이 곡의 90프로를 poetry로 써놔도 저 라인 하나만 기억하지 음 지혜를 담아서 yeah 가사를 써놔도 ay 아무런 관심이 없고 ay 이해도 못하지 ya 아는게 잘못인가봐 yeah 평론가도 나를 못 따라오네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음미해 slowly 음미해 slowly 음미해 slowly 음 예 oh ****! 음미해 slowly 음미해 slowly 음미해 slowly 음 예 oh ****!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I need to look around yeah I need to look around uh 물 흐르면 변하는게 곧 자연이기에 좀 느리게 속도를 낮춰 나의 비행 I need to look around yeah I need to look around uh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 Wishin’ I could dumb it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