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제이화 作曲 : 제이화 단 잠은 미뤄지고 일어나면 눈앞에 you say you 사라져 간 밤 깨우치고 피어나면 그 밖엔 you say you 알아 두려워도 참아볼 거야 아직 끝이 아닌걸 난 아니까 한참 견디고 나니 더 독해져 버렸어 난 너 몰래 까마득히 어려울 거야 아이 참 내버려둬 다 그런 거야 괜히 억지로 맘을 버리기는 싫어 순간은 지워지고 그 시간을 잃어버리고 늘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를 위로해 그 누군가가 이제는 내가 됐으면 두려워도 참아볼 거야 아직 끝이 아닌걸 난 아니까 한참 견디고 나니 더 독해져 버렸어 난 너 몰래 까마득히 어려울 거야 아이 참 내버려둬 다 그런 거야 괜히 억지로 맘을 버리고 결국엔 나만 바보고 너는 멋있고 괜히 억지로 마음을 버리기는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