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성국BGM 作曲 : 성국BGM 이대로 끝인거라 믿어지지가 않아서 꿈일거라 믿고 두 볼을 꼬집어 멍하니 앉아 하지 못한 말들이 아직 너무도 많은데 너는 어딨는지 보이질않아 너무 그립다 보고싶다 미칠듯 널 보고싶다 수천번 외쳐보는 말 아직도 추억속 그 길을 걸어본다 혹시 나 너 볼까봐 불러본다 미친듯 널 불러본다 혹시 너에게 들릴까 입술이 질리고 닳도록 외쳐본다 널 보고싶다 사소한 니 투정도 지겹던 잔소리마저 시간이 갈 수록 너무 그립다 바보처럼 보고싶다 미칠듯 널 보고싶다 수천번 외쳐보는 말 아직도 추억속 그 길을 걸어본다 혹시 나 너 볼까봐 니가있어 미친듯 행복했었던 그때로 갈 수 있다면 사랑해 너 떠난 후 에야 외쳐본다 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