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성윤 作曲 : 김성윤 한 없이 떨어진 온도 어둡고 파랗던 하늘 숨못쉬도록 답답했던 하루 무겁게 나를 누르던 모든게 다 익숙해져 식어버린 나의 시선들 Oh 차가운 바닥과 나를 당기는 그 나쁘지만은 않은 묘한 끌림에 나를 감싸던 가벼운 공기를 느껴 이제 부딪히는 바람과 마주치는 구름과 날 감싸는 이 공기를 느껴 더는 어제의 나와 마주치지마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