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양회두 作曲 : 양회두 서로 마주 보던 시선이 어긋난 거죠 그대는 지금 어딜 보고 있나요 하루 끝에 잠시 그대가 보고 있을 곳 눈을 감고 그려요 괜찮아 혼자 말하며 버텼던 날들이 오늘은 아프다 못해 더 아려오네요 이별에 익숙한 나인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떨려오네요 눈물 만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어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살죠 억지로 참아도 마음이 허락해도 기억은 아닌 거죠 괜찮아 혼자 말하며 버텼던 날들이 오늘은 아프다 못해 더 아려오네요 이별에 익숙한 나인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떨려오네요 그대 떠난 뒤에 내 모든 시간은 눈물로 멈춰 다시 돌아가 다 지우고 싶어 가끔씩 그대 생각에 모든 게 멈출 때 그대가 줬던 추억들로 이겨내 볼게요 그렇게 살다 보면 언제가 그대를 웃으면서 기억하겠죠 아직은 기다리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