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Vizard Beatz 作曲 : 산결 우 야 야 야 우 야 야 야 우 야 skrrr brrr brrr brrr brrr 안 듣는 다매 가사는 왜 써 이거면 된다고 했어 입 아프단 말이야 음 에 아 아프단 말이야 아프단 말이야 음 아 에 아 아프단 말이야 소개할게 나에 대해 나태함으로 무장한 게 지금 나이 어딜 가든 눈을 까네 바닥인 내 자존감이 오늘도 한몫하네 벌이를 따로 하는 생활에 지쳐 다 잊어버리고 싶어 와중에 잡고 있는 내 비전 나만이 아니겠지 꿈과 벌이를 따로 하는 생활 좁혀지지 않는 거리 스트레스 우 탈모빔 조심 빠지는 머리에 자라나라 머리 내 하루하루가 갱생 맵다 매워 고추 먹고 맴맴 얼마나 damn 더 말해야 돼 힘든 생활 청산 원해 바람 ay 퇴사가 꿈 벌이가 꿈 많이도 안 바래 그냥 빌어먹자고 계속 걸었는데 아직 한걸음 도착 못 했는데 다음 역이 서른 무색인 내 색 못 보는 새끼들 모인 자리에서 다들 아가리만 뻐끔뻐끔해 지금 내 색은 청순해 보고 계신 선생님도 거기가 뻐근해 야메로 쿠쏘 야... 야메떼... 잇쿠 우 야 말해 뭐해 안 듣는 다매 이거면 됐어 내 푸념이나 적어 이래나 저래나 돈은 안 벌려 그래서 할래 그냥 하고 싶은 거 지금은 머리 안 굴려 주제가 skrrr 나 힙합 안 한다고 이거나 먹으라고 한숨도 그만해 미래가 불안해도 안 비굴하게 돈 많이 돈 많이 벌어야 해 그러려면 영혼도 팔아야 해 이제 그래서 얻은 게 악마의 재능 못해서 안한 줄 알았지 메롱 어제는 못 해도 이제는 해 진리를 깨달아버렸기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ay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ay 어했비준 서해 고냐적 왜 사가 어했비준 서해 고냐적 왜 사가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ay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ay 어했비준 서해 고냐적 왜 사가 어했비준 서해 고냐적 왜 사가 여기까지 들었다면 갈 때까지 간 거라고 봐야지 내가 다 벌렸다고 가랑이보다 쉬운 네 귓구멍 그거 뚫고 커져 더 자라지 내 사이즈 누구든 물건 보고 싶으면 연락 주길 바람 ay 눈앞에 내 바람이 조만간 이뤄지네 꼭 콜 미 물론 제값도 달아야지 병신은 됐어 음 병신이 됐어 음 그럼 이제 뜨겠군 이거면 됐어 우 왜 난 색이 없대요? 무색은 안돼요? 뭐라 말하든 내가 보는 내 색은 무색 너 같은 현실을 꾸네 네가 날 보는 건 무리 나를 싫어하는 무리 그래 내가 찌질해서 그래? 넌 여서 뭣을 찾으려고 그래? 난 다르게 남다르게 해 말은 바르게 씨발도 똑바로 발음해 한 걸음을 위한 걸음에 내가 누군지 가늠해도 맨날 이 위치라는 건 암울해 음 꿈을 꾸지 성공에 대한 생각 헛된 망상 뭐가 나빠 응? 그치 느낌 오면 그만 음 좋은 생각 뭐가 나빠 우 누가 날 빨아 절대 안 빨아서 참고 살아 다 갖춘 것 같아 이제 갑이 나야 나는 날 안 팔아 자신감 키워도 한결같은 이 자세로 바닥을 깔아 더 겸손해볼까나 세 번씩 참으면서 호구처럼 살아 가운뎃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