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eo 作曲 : 산결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똑바로 갔고 올바르게 왔음 원하는 꿈이 있기에 꿈과 벌이는 따로 했지 힘들어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도 지우고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중 눈뜨면 일해 일하다 퇴근하고 씻고 밥 먹으면 자야 될 시간에 그 시간이 아까워 나 하고픈 걸 해 그렇게 완성된 게 듣고 있는 지금 이 노래 이제 남을 신경 쓰지 않기로 했어 난 그저 내 행복을 위해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뿐 관심을 준다면 물론 감사해 주변인에게도 이제 강요는 안 해 지금까지는 혼자 바라기만 했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상처도 혼자 가졌지 바보처럼 살았다는 걸 알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알았으면 됐어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그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아도 나라는 사람은 그들을 신경 써 나로 인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할 것 같아서 내 행복이 먼저라는 생각을 못 했어 거절을 잘 못 해 싫은 말도 못 해 화나고 억울하다는 표현도 잘 못 해 못하는 거뿐인 놈이 남을 위해 잘하려고 했으니 그러고 사는 게 힘들었을 것 같아 멘탈이 또 약해 상처도 잘 받아 뭐가 그리 서러운지 눈물을 못 참아 작은 거 하나에도 혼자 상처받고 숨겨 얼마나 많겠어 그 속에 쌓인 화가 이런 거 하나하나 알아주면 좋겠는데 말을 안 하는데 그걸 어떻게 다 알아 앞으로는 바라는 마음을 지우고 난 그냥 내 행복을 위한 내 인생을 살면 돼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 사실 아니야 겁도 이제는 혼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날 보는 무서운 눈빛은 이제는 아니야 뭣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