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준성 作曲 : 박준성 가을이 찾아오고 시린 이 내 마음에 불을 피워 갈 곳 없는 나의 마음에 한 줄기 빛을 비췄네 보잘것 없는 나의 마음에 빛을 밝게 비추네 시린 마음에 찾아온 따뜻함은 나를 더 외롭게 하네 공허한 마음속 길 잃은 너의 온기 찬 바람 불어오고 나의 정인은 나의 곁에 있지만 마음 한구석엔 여전히 존재하는 고독 시린 마음에 찾아온 따뜻한 비에도 마음은 얼어 붙네 공허한 마음속 길 잃은 너의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