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성은 作曲 : 최성은 바람이 부는 오후 햇살에 그을린 주근깨 얼굴 집으로 가는 아이들과 손 흔들던 그 길가에 흘러온 음악 소리는 네 눈 속 세상보다도 더 넓은 세상이 있다고 바람도 다 알 수 없는 불어오던 나를 꿈꾸게 하던 지나왔던 세상 모든 바람은 잠든 아가 머리맡에 후~ 불어 준 엄마의 엄마의 엄마 품일 거야 [02:03.846 [02:11.125 [02:18.570 [02: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