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한솔 作曲 : 최한솔 가끔은 그저 꿈같이 느껴지고 그렇게 네가 불어오잖아 숨기려 해도 티가 나는 걸 난 이렇게도 네 한마디 말들로 미소 짓게 돼 어떤 이유인지도 모를 만큼 말론 설명할 수 없었던 순간들이 온 세상 멋진 말로 불어오던 밤 음 콧바람도 향긋하게 이 순간 나를 감싸주고 언제나 내 맘은 널 사랑한다 말하고 있어 하루에도 네가 온종일 네가 보고 싶어 네가 내 옆에 서있던 꿈같은 순간들 난 너무 행복한데 언제라도 말이야 내게 기대 쉬어가도 돼 네가 행복할 모습들 그리면서 네 하루에 미소가 돼줄게 언제나 가끔은 이런 내 모습 믿겨지지가 않아 꿈만 같아 상상만 했었던 순간 그 순간들이 온 세상 예쁜 너로 불어오잖아 음 콧바람도 향긋하게 이 순간 나를 감싸주고 언제나 내 맘은 널 사랑한다 말하고 있어 하루에도 네가 온종일 네가 보고 싶어 네가 내 옆에 서있던 꿈같은 순간들 난 너무 행복한데 언제라도 말이야 내게 기대 쉬어가도 돼 네가 행복할 모습들 그리면서 네 하루에 미소가 돼줄게 이렇게 밤하늘에 저 별들도 너만큼 빛나지는 않아 네 모든 걸 더 사랑할게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래 난 어떤 날에든 널 안아줄게 지금처럼 널 바라보기만 한 대도 꿈같은 순간들 그 이유가 너라서 널 알기 전 그때 그 시간에 돌아간대도 난 여전히 널 사랑할게 지금처럼 네 하루에 미소가 돼줄게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