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감성수 作曲 : 감성수 그 사람이 너에게 정말 잘 했으면 해 익숙함에 취해 상처 주지 않았으면 해 그래야 네가 아프지 않고 행복할 테니 어려운 일 인걸 너의 곁에 있는 일 행여 알아챌까 조용히 지켜주는 일 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너를 사랑하는 일 내가 아픈 건 말야 그 사람 네 곁에 있어서가 아냐 너를 꿈꾸고 널 매일 웃게 해주고픈 그 맘 갈 곳 없는 게 매일 마지막이야 한순간 못 보는 사이가 될까 봐 애써 입을 닫아 널 향해 아무 말 못하는 이런 바보 같은 날 알까 어쩔 수 없어 나 아직 그 시간에 살아 천천히 네 마음과 발맞춰 걸어줬다면 내가 지금 네 옆에 앉아 널 꼭 안았을 텐데 내가 아픈 건 말야 그 사람 네 곁에 있어서가 아냐 너를 꿈꾸고 널 매일 웃게 해주고픈 그 맘 갈 곳 없는 게 매일 마지막이야 한순간 못 보는 사이가 될까 봐 애써 입을 닫아 널 향해 아무 말 못하는 이런 바보 같은 날 알까 나 너 없이 눈물로 버텼던 수많은 밤 너는 아무 의미가 없어 나 혼자 붙잡고 나 혼자 애타는 그게 너 인걸 알아 정말 마지막이야 오늘이 지나면 널 지울 거야 그 다짐에 살아 단 한번 지켜내지 못할 그런 가슴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