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원종민 作曲 : 원종민 계속되는 신경전에 나는 지쳤어 이제 그만 밀당해 더는 못 참아 너가 세상 제일 예쁜 건 알지만 그래도 못 참겠어 내가 아냐 그 너의 친구가 부러워서 꾸며낸 이솝우화 알잖아 너 내 우주에 너보다 예쁜 사랑할 사람 없다는 것을 아아 나 답답해 지금 어디야 너 톡 계속 씹을 거야 나 더 못 참아 지금 갈께 나 보란 듯 올리는 프사 속 표정은 No No No(No No No) 인스타에 올려 논 너의 그 태그가 사기이별 속았다 나쁜 놈 잘 가 아니 너는 우리 함께한 시간에 신뢰는 없는 거야? 내가 아냐 그 너의 친구가 부러워서 꾸며낸 이솝우화 알잖아 너 내 우주에 너보다 예쁜 사랑할 사람 없다는 것을 아아 나 답답해 지금 어디야 너 톡 계속 씹을 거야 나 더 못 참아 지금 갈게 나 보란 듯 올리는 너의 그 태그는 No No No 이제 다 왔어 소리칠게 내 우주에 딱 한번 사랑한 사람은 너너너(너너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