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빠빠 빠빠빠빠 빠빠빠빠 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짜증날 때도 엄마 아빠 가슴으로 안아주는 놀이터 아빠 등이 되어서 그네도 태워주고 엄마 등이 되어서 미끄럼도 태워주네 우리들의 웃음소리 꽃으로 춤을 추네 우리들이 자라네 무럭무럭 자라네 빠빠빠빠 빠빠빠빠 빠빠빠빠 빠~ 외로울 때 우울할 때 마음 아플 때 단짝 친구 손길처럼 잡아주는 놀이터 친구들과 앉아서 모래성 쌓아보고 친구 손을 잡고서 바람처럼 달려보고 우리들의 힘찬 소리 나무처럼 커가네 우리 꿈이 커가네 무럭무럭 커가네 빠빠빠빠 빠빠빠빠 빠빠빠빠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