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성무 作曲 : 최성무 그 오랜 기다림 속에도 내 손을 놓지 않았던 그대 그토록 바래왔던 그 말을 이제서야 말하려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내 곁을 지켜준 그대를 나 사랑합니다 내 사랑 하나로만 살아갈 수 있다는 이런 그대라서 나 행복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무엇도 함께라면 견딜 수 있다던 그대의 사랑스런 그 말을 이제서야 나 알게 되었죠 언제나 변함없이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준 (지켜준) 그대를 나 사랑합니다 내 사랑 하나로만 살아갈 수 있다는 이런 그대라서 나 행복합니다 혹시 그 언젠가 우리 두 사람 삶의 무게에 지쳐 쓰러져도 지금 잡고 있는 그대 손만은 영원토록 (영원토록) 놓지 않고 (놓지 않고) 항상 지켜갈게요 그 눈물 거두어요 나를 바라봐요 내가 여기 서있잖아요 깊이 뿌리 드리운 저 소나무처럼 그댈 바라보며 나 살아갈게요 언제나 변함없이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준 (지켜준) 그대를 나 사랑합니다 내 사랑 하나로만 살아갈 수 있다는 이런 그대라서 나 행복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이런 마음으로) 그대와 늘 함께 나 살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