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흐른/강유가람 [00:01.00] 作曲 : 흐른 [00:15.54]내가 가는 이 길이 이토록 [00:20.30]깊은 바다인지는 몰랐지 [00:25.68]우리들은 매일매일 [00:30.40]여기 바다를 헤엄치네 [00:35.34]가끔은 숨이 차올라 [00:43.08]제자리를 맴돌까봐 [00:48.33]조바심에 외로워도 [00:53.30]어느덧 여기까지 와있네 [00:58.26]돌무더기로 가득한 바다를 헤엄쳐 [01:08.38]언젠가는 춤추고 싶어 [01:18.17]파도를 가르는 고래들과 함께 [01:28.17]서로에게 신호를 보내줘 [01:52.47]깜깜한 바달 겁내지 않도록 [02:02.43]너를 놓치지 않게 깨어있을게 [02:12.39]언제라도 이어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