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송희원 作曲 : 함순식 긴 하루 보내며 지친 그대 오늘 힘에 겨웠나요 이 순간 먼지를 털 듯 가볍게 아무 일도 아닌 듯 포근한 구름 달빛에 스미듯 그렇게 밤하늘 보며 우리의 별자릴 만들어 줘요 달님께 부탁해요 두 손 모아 기도해요 가슴속에 담아요 아름답게 느껴지는 별빛이 내리 네요 오늘 밤은 어둠도 무섭지 않아 오늘 만은 달콤한 꿈속에 빠질 래요 오늘 밤은 어둠도 무섭지 않아 오늘 만은 달콤한 꿈속에 빠질 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