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츠허밍 作曲 : 이츠허밍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건 어쩌면 한순간인데 너를 좋아하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그런 용기가 생기나 봐 사랑에 빠지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해봤지만 이런 무모한 마음은 왜 항상 반대로만 가는지 정말 알 수가 없는가 봐 널 향한 마음이 더는 커지지 않기를 붙잡고 또 다그쳐보지만 이미 늦어버린 걸까 한번 바라보게 되니 두 번 더 그리워지는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은 이제 멈출 수가 없으니까 널 그리는 밤은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밤은 내일도 자꾸만 생각나는 밤은 언제나 지긋이 감은 두 눈 위로 네가 떠오를 때마다 깨고 싶지 않았던 꿈을 꾼 그날처럼 조금이라도 널 느끼고 싶어 널 향한 마음이 더는 커지지 않기를 붙잡고 또 다그쳐보지만 이미 늦어버린 걸까 한번 바라보게 되니 두 번 더 그리워지는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은 이제 멈출 수가 없으니까 난 널 생각해 난 널 생각해 널 향한 마음이 더는 커지지 않기를 붙잡고 또 다그쳐보지만 이미 늦어버린 걸까 한번 바라보게 되니 두 번 더 그리워지는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은 이제 멈출 수가 없으니까 널 향한 마음이 이젠 멈출 수가 없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