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디언캐니(D`uncanny) 作曲 : LBRN/디언캐니(D`uncanny) 반쯤 감긴 눈 반바지엔 술 자국 여긴 비가 안와 필요 없어 우산은 연기는 금세 사라지네 저기 하늘루 sky blue every where sky blue every where 반쯤 감긴 눈 음, 보일 건 다 보여 반쯤 감긴 눈 음, I just wanna know ya 반쯤 감긴 눈 이러다가 잠들 것 같애 반쯤 감은 눈 반쯤 반쯤 따른 술 반쯤 잡은 허리 반쯤 깨문 네 입술 반쯤 태운 담배 나는 그걸 마저 난 단순해 선선한 바람 또 푸른 하늘 좋은 음식 아쉬울 게 없어 이거면 내 세상은 아늑해 넌 바쁘게 살면은 뭐해 순서가 없어 가는 덴 그러니까 즐겨야지 넌 싫음 말든지 넌 똥그란 눈하고 세상을 봐 숫자로 올리지 안경을 쓱 오, 여기 수학자 등장이요 제발 부탁인데 내 세계에서 나갈래? You just kill my vibe now 닥치고 술이나 한잔해 여긴 도시 안 나의 작은 섬 난 나갈 생각 없어 이 안에서 눈이 감겨 반의반 더 반쯤 감긴 눈 반바지엔 술 자국 여긴 비가 안와 필요 없어 우산은 연기는 금세 사라지네 저기 하늘루 sky blue every where sky blue every where 반쯤 감긴 눈 음, 보일 건 다 보여 반쯤 감긴 눈 음, I just wanna know ya 반쯤 감긴 눈 이러다가 잠들 것 같애 I'm okay bruh 이 트랙 끝나도 변할 생각 없어 반쯤 감은 눈 I'm okay bruh 이 트랙 끝나도 변할 생각 없어 반쯤 감은 눈 반쯤 감은 눈 반쯤 반쯤 따른 술 반쯤 잡은 허리 반쯤 깨문 네 입술 반쯤 태운 담배 나는 그걸 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