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안시온 作曲 : 귀울임 매일 밤 너에게 하지 못한 그 말들을 한가득 다 풀어놓지 못한 채 잠들었지 어둡기만 한 내 마음을 따듯하다 말해주었던 어쩌면 나 너에게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 내 마음은 아프고 힘겨울 때면 내 얘기를 들으며 네가 내 옆에 있어 주기를 말하지 않아도 바라는 건네지 못한 나의 작은 소원이라 말할래 노을 진 하늘을 바라보며 벅차기도 해 나 누군가의 위로를 바래왔던 걸지도 몰라 내 마음은 외롭고 불안할 때면 내 얘기를 들으며 네가 내 옆에 있어 주기를 말하지 않아도 바라는 건네지 못한 소원을 지금 말하려 해 내 마음이 전해진다면 아무 말 않고서 벅차도록 날 안아주기를 이제는 너에게 전하고픈 건네지 못한 나의 작은 소원이라 말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