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신성규 作曲 : 김명수/崔勋/신성규/김예현/소순우 서로를 감싼 두 손은 굳건한 성벽 같아서 어떠한 시련이 와도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지 천장이 없는 방 안에 내리는 비를 덮고서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은 폭우 같구나 나에게 줬던 마음은 한 편의 소설 같아서 끝이 나버린 후에도 덮어지지 않을 것 같구나 천장이 없는 방 안에 내리는 비를 덮고서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은 폭우 같구나 눈물은 폭우 같구나 천장이 없는 방 안에 내리는 비를 덮고서 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은 폭우 같구나 눈물은 폭우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