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신성규 [00:01.000] 作曲 : 김명수/崔勋/신성규/김예현/소순우 [00:32.807]서로를 감싼 두 손은 [00:40.444]굳건한 성벽 같아서 [00:48.221]어떠한 시련이 와도 [00:56.703]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지 [01:18.698]천장이 없는 방 안에 [01:26.809]내리는 비를 덮고서 [01:34.542]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01:42.775]눈물은 폭우 같구나 [01:52.538]나에게 줬던 마음은 [02:00.352]한 편의 소설 같아서 [02:08.510]끝이 나버린 후에도 [02:16.544]덮어지지 않을 것 같구나 [02:38.946]천장이 없는 방 안에 [02:46.553]내리는 비를 덮고서 [02:54.655]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03:02.950]눈물은 폭우 같구나 [03:10.372]눈물은 폭우 같구나 [04:06.323]천장이 없는 방 안에 [04:14.426]내리는 비를 덮고서 [04:23.075]아무도 모르게 흘리는 [04:30.819]눈물은 폭우 같구나 [04:38.360]눈물은 폭우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