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JUPITER KIM 作曲 : JUPITER KIM 이젠 멀지 않았다고 거의 다 왔다고 너에게 말해도 온도는 그대로 너무 멀리 온 걸 돌아갈 수 없어 피부로 느껴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난 다시 무너져내려 매일 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 넌 난 다시 일어나서 걸어갈래 너와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 그 세계는 마치 하는 듯해 내게 거짓말을 너는 내게 말해 나의 것이라고 그 세상이 나의 것이라고 해 그게 내 것이라면 그 세상의 모든 것들을 모두 다 네게 줄게 조금만 더 날 믿어 그 시간이 옴을 나는 느껴 달려 그 시간을 놓칠 수가 없게 달려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 너의 목엔 ice so cold 우리 힘들었던 그 겨울 마주하자 너와 내 봄 작았던 그 사이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