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ilka 作曲 : Lilka 낯설기만 했던 감정들이 불빛처럼 순간 반짝여서 새로운 세계가 열린 듯이 숨겨진 환상이 펼쳐졌어 희미하게 보였던 별빛은 어느새 선명하게 다가와 손끝으로 흩어질 듯한 건 결국에 깨어질 꿈인 걸까 너에게 날아가 보석 빛이 가득한 밤하늘 장난처럼 퍼져가는 color 짙어 질수록 더 강해져서 더 깊숙이 스며들어졌어 상상했던 것보다 달라도 내일이 오면 다 사라져도 지금의 시간은 소중한걸 흩어져도 잊을 수 없을 걸 빠져버린 그 순간은 멈출 수가 없어 나는 오늘만 있다고 해도 끝없이 높이 날아올라 너에게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