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ark Kang Soo 作曲 : Park Kang Soo 슬픔이 없는 생명은 없으니 외로워마라 어둠속에도 지나 갈 테니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어도 기다리는 건 날이 새는 건 한결 같으니 봄이면 꽃 피고 지는 일 거르지 않으며 무더운 여름날은 그늘숲이 되어 기다림의 끝에 가을 돌아보지 않고 얼어붙은 마음에도 다시 찾아드는 봄이야 부러진 가지에 물길 닿으면 다시 살아나 다시 살아나 숨 쉬게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