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ark Kang Soo 作曲 : Park Kang Soo 어느새 꽃은 다 지고 푸르른 날들이야 기나긴 어둠 나는 무얼 했기에 이제와 향기가 그립다 말 하고 있나 그리운 날들의 기억 멀어진 세월인데 다시는 내게 오지 않을 사랑을 이제와 기다려지는가 알지 못하네 사랑은 이별을 불러 왔다 가는 것 그러나 사랑은 사랑을 불러주길 바래 사랑을 더이상 지나온 날들 돌이켜 생각하면 후회만 남아 내겐 슬픔만 남아 아쉬운 시절 이었는가 잡지 못하네 사랑은 이별을 불러 왔다 가는 것 그러나 사랑은 사랑을 불러주길 바래 사랑을 , 사랑을 불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