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ark Kang Soo 作曲 : Park Kang Soo 아주 조금씩 밝아오는 아침이 지난 밤 어두웠던 나를 보듬어 주었네. 따뜻한 햇살은 내 두 눈을 감겨 조각난 기억들을 추억 속에 담아 두라네. 잊을 수 없겠지 홀로 남은 사랑은 이렇게 시간이 가도 이별이란 다른 사랑의 시작이야 아픔도 필요해 아름다운 사랑은 눈을 떠보니 하얗게 기억은 사라지지 않아도 희미해 조금씩 어느새 이별은 다 사라져가고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