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홍석민 作曲 : 홍석민/권기웅 꽤나 어려운 시간을 건너 망쳐버린 우리 사이에 가슴이 아픈 건 뒤돌아서는 모습이 아파 준비도 없이 글썽이게 했더니 그래 혼자 멀리 가지 않았으면 하는 건 취한 내가 널 찾아 몰래 헤메일까 그래 나 힘들었나봐 그래서 그랬나봐 아무것도 진심이 아니라고 널 볼 수 있도록 멀어지지 않도록 여기에서 우연히 라도 바라보게 비가 오는 소리가 내 맘에 들리고 그래서 캄캄한 세상을 만날까 그래 나 힘들었나봐 그래서 그랬나봐 아무것도 진심이 아니라고 널 볼 수 있도록 멀어지지 않도록 여기에서 우연히 라도 너를 어디선가 메이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건 잊지 못하는 내 맘이 그리는 너라서 보여줄게 남아있는데 우리 너무 사랑했는데 다시 만나면 곁에만 있을게 내 눈에 흐르는 다시 너를 보고픈 그리움이 너무도 간절해서 널 볼 수 있도록 멀어지지 않도록 여기에서 우연히라도 바라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