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차하영 作曲 : 차하영 끝이 없는 저 바다 위에 사르르르 녹아든 별 하나 그는 어디로 갔나 닿을 듯이, 또 안을 듯이 빙그르르 돌고 돌아 내게 살며시 기대어 줘 포근하게 감싸 안아 어두컴컴한 그 어딘가 손등 위를 토닥토닥 두 어깨를 감싸 안아 빛이 닿지 않는 어딘가 괜찮을 거라 말을 거네 기나긴 하루를 견디는 일이 하나둘 사라지는 널 견디는 일이 포근하게 감싸 안아 어두컴컴한 그 어딘가 손등 위를 토닥토닥 두 어깨를 감싸 안아 빛이 닿지 않는 어딘가 괜찮을 거라 말을 거네 기나긴 하루를 견디는 일이 하나둘 사라지는 널 견디는 일이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 괜찮아, 내 별들아 희미해진대도 괜찮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