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영 作曲 : 오영 곤히 잠든 너의 얼굴 녹아 내린 공기도 숨 쉴래요 또다시 찾아오는 파도에 잠겨 무너질래 낯익은 자세가 말해줘요 내 사랑은 늦은 새벽 그리운 공간을 채워가요 네 속삭임 매 순간을 기억해요 밤의 커튼 가려진 채 손 흔드는 얼굴들 오늘 어디서 뭘 할까요 아 아 내 말이 그 말이에요 그땐 낯익은 자세가 말해줘요 내 사랑은 늦은 새벽 그리운 공간을 채워가요 네 속삭임 매 순간을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