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이지훈 作词 : 필승불패 아무리 생각해봐도 헤어질 이유가 없어 어느순간 이별 그냥 지겨워진거면 기다릴 자신있는데 아무것도 묻지 못해 차가워진 눈빛을 보는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낯설게만 느껴진 너니까 다른 사람처럼 변한 너를 보는 순간 내가 모든것이 멈춰 그냥 서있었잖아 다정했던 너인데 따뜻했던 너인데 니가 아니잖아 내가 알던 너와 나 좋은 기억이 정말 참 많기도하다 떠올리면 좋아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로 돌아간듯해 너의 손길 목소리도 무서워져 혼자란 생각속에 갑자기 날 감싸오는 불안한 기분이 날 울게해 다른 사람처럼 변한 너를 보는 순간 내가 모든것이 멈춰 그냥 서있었잖아 다정했던 너인데 따뜻했던 너인데 니가 아니잖아 내가 알던 내가 왜 아파야하니 너때문에 왜 아프니 이런 원망스런 생각에 잠못이루는 날들 모든것이 멈춰 그냥 서있었잖아 나를 알고 있잖아. 여린 나의 마음을 한순간에 잊고 살 수 있니